[제28회] 언론과 활동가가 진단하는 재외탈북자 실태와 외교적 지원방안 (2007년 7월 2일)

제28회 북한동포의생명과인권 학술토론회
 
언론과 활동가가 진단하는 재외탈북자 실태와 외교적 지원방안
 
 

탈북난민의 어려움이 우리사회에 알려지게 된 지도 10년이 지나고 있지만, 탈북난민들의 처지가 나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지 않는 가운데, 우리 사회에서 탈북난민의 관심은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최근 중국, 미얀마, 베트남, 태국 등 제3국에서 탈북자들이 처한 상황을 취재, 보도해 온 주요 방송사 PD, 신문사 탐사보도팀 기자 등 언론인들과 NGO 및 현지 구호지원 활동가들을 모시고, 재외탈북자 실태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조명하고, 정부-NGO-언론간의 역할 분담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아래와 같이 학술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귀하께서도 참석하셔서 고견을 피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일자 : 2007년 7월 2일(월) 14:00~17:00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2
 
◇ 주최 : (사)북한인권시민연합, 고려대 국제대학원
 
 
◆ 개회식
 
    환영사 : 윤   현 (사)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 주제발표
 
    사회 : 서창록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장
 
    중국 : 탈북여성 인신매매 실태보고
    김호영 MBC 문화방송 'W' 프로듀서
 
    희망의 탈북, 그 현장을 가다 : 6개월간의 취재, 세 가지 단상
    전상천 경기일보 탐사보도팀장
 
    재외탈북자 실태와 한국 정부의 외교노력 필요성
    김상헌 북한인권정보센터 이사장 / 국제인권자원봉사자
 
    일본정부의 노력과 언론, NGO와의 공조체제
    송윤복 일본 북조선귀국자의생명과인권을지키는회 사무국장
 
 
◆ 종합토론
 
    사회 : 김석우 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장
 
    최근 재중 북한난민 현황에 대한 보론
    노옥재 (사)좋은벗들 사무국장
 
    중국의 탈북자 단속 강화정책과 재중탈북자들의 탈중(脫中) 러시
    한영진 데일리엔케이 기자
 
    한국정부의 대 아시아 인권외교를 기대한다
    김영자 (사)북한인권시민연합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