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북한 난민 대량발생사태의 대응방안 – NGO의 활동을 중심으로 (03.12.05)

 
제23회 북한동포의생명과인권 학술토론회
 
북한 난민 대량발생사태의 대응방안 - NGO의 활동을 중심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북한주민의 탈북러시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북한 내외의 정세변화에 따라 대량탈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북한난민 대량발생 사태는 탈북주민 개인의 생존권과 인권 차원에서도 중대한 문제일 뿐 아니라, 대규모 탈북주민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남한 사회에서도 커다란 경제적,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량탈북 사태의 가능성을 미리 점검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 방면에 걸친 구체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아래와 같이 학술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함께 자리하셔서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자 : 2003년 12월 5일(금) 13:30~17:50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2
 
◆ 사회 : 윤인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발표 : 대량탈북과 대응방안
              이신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대량 탈북 난민 유출시 국제적 대응방안
              장복희 가톨릭대학교 법학과 교수
 
            대량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
            사회 통합을 위한 교육과 시각을 중심으로
              독고순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사회조사통계실장
 
            대량 탈북사태에 대한 국내정착지원 대책방안
              이기영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적십자사의 베트남난민 수용구호사례
              최은범 대한적십자사 인도법 자문위원
 
◆ 토론 : 김병로 아세아연합신학대 북한학과 교수
              제성호 중앙대학교 법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