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남북청소년이 함께하는 한겨레 계절학교;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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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제 16회 한겨레 계절학교와  제17회 한겨레 계절학교

여름에 개최된 17회 계절학교는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남북청소년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하여, 

역사를 통해 남북이 하나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 활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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