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신각수 차관이 북한인권시민연합 고문으로 추대되었습니다.

candle-1-2.jpg
candle-7.jpg

송년회가 개최된 날인 12월 12일 신각수 전 외교부 차관이 북한인권시민연합 고문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추대소감에서 “36년간 외교관 생활을 마치고 북한인권시민연합의 고문이 되었습니다. 북한인권시민연합과 인연을 맺은 때는 오래되었지만 그 당시는 공무원 신분이라 마음속으로만 응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고문이 되었으니 정말로 북한의 인권을 신장하기 위해서 나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북한 인권이 신장되려면 통일이 되어야하는데 우리는 그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이 살아있는 북한이 되도록 북한인권시민연합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북한인권시민연합과 함께 펼쳐질 활동을 기대합니다.

 

첨부파일#1: candle-1-2.jpg
첨부파일#2: candle-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