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제18회 한겨레 계절학교’ 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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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청소년을 위한 ‘제18회 한겨레 계절학교’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

2001년 8월 처음 시작한 한겨레 계절학교가 어느덧 18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계절학교는 매년 1월과 8월 방학기간 동안 탈북청소년들과 함께 합숙을 하며 학업보충 및 다양한 활동으로 탈북청소년들의 한국 정착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한겨레 계절학교의 장점은 탈북청소년 약25명과 함께 숙식을 같이하며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계절학교 기간 동안 만들어지는 좋은 추억과 사랑은 바쁜 일상에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사람의 아름다움을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계절학교가 만들어 지기까지는 무엇보다 자원봉사자 분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자원봉사자 분들의 탈북청소년에 대한 헌신, 서로 간에 배려 등이 계절학교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제18회 한겨레 계절학교에서도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갈 자원봉사자 분들을 모시려 합니다.


○ 모집신청 : 2009년 11월 4일~11월 14일

○ 신청방법 : 신청서 접수(이메일) 후, 개별 면접 

                    이메일 : hukhukace@naver.com

○ 활동기간 : 2010년 1월4일~1월 20일

○ 활동장소 : 강북구 수유동 통일교육원

○ 역      할 : 수업 보조교사, 생활 지도, 특별 활동 지도 등

○ 모집인원 : 10명

○ 선발기준 : 사전교육 참여 횟수 및 계절학교 기간 합숙 여부 등

                    단체생활에 어려움이 없는 자원봉사 우선 선발

○ 문    의 : 사)북한인권시민연합 교육훈련팀 02-723-1672, 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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