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제비 날다: 선무의 작품

​​북한인권시민연합은 8월 6일(수)부터 11일(월)까지 열리는 첫 번째 북한 어린이의 삶을 담은 미술 전시회 “꽃제비 날다”을 열었다. 1주일간 진행했던 전시회에서는 집 없이 떠돌며 고된 삶을 살고 있는 꽃제비들의 자유를 향한 여정을 담은 그림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남북한 청소년과 탈북화가들이 그린 그림들, 그리고 과거 “꽃제비”의 삶을 살았던 3명의 탈북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음향과 영상매체도 함께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