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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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아동권리협약을 통해 본 북한 어린이들의 생활 그림공모전 수장작

 

 

장려상

형아…배고파…

Brother, I’m hungry…

 

아동은 신체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충분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권리를 묘사했다. 그 이유는 어린이들에게 배고픔은 가장 큰 고통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먹지 않으면 죽는다. 어른도 공복을 참기 어려운데 하물며 어린아이들에게는 더 큰 고통이라 생각된다. 

 

– 김현성, 부천정보산업고등학교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