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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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아동권리협약을 통해 본 북한 어린이들의 생활 그림공모전 수장작

장려상

시대의 비극

A tragedy of these times

꽃제비에 대한 경험을 인터뷰하는 영상을 통해 북한 아이들이 먹는 것조차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생존권을 그림주제로 선택하였다. 북한 아이들에게 더 나은 음식을 제공하고 희망을 주어 그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빛나게 해 주어야 한다듣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 정지선, 서산여자중학교 3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