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한겨레 계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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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부터 24일까지 3주동안

통일교육원(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서

제4회 한겨레 계절학교가 개설,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계절학교에는 27명의 탈북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정규교과 지도와 특별활동, 민주시민교육, 체험학습 등을 실시했습니다.

15명의 현직 중학교 교사과 12명의 대학(원)생께서 3주간 학생들과 함께 숙식을 함께 하며 지도해주셨습니다.

방학기간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로 참가해 주신 현직 교사, 대학(원)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장소를 흔쾌히 제공해주시고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신 통일교육원 원장님 이하 모든 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5회 계절학교는 오는 8월 여름방학에 실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자세한 활동내용과 사진은 곧 왼쪽 메뉴 – 활동소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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