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 기자회견 사진 1

 

일본 도쿄 지요다구 재일본한국YMCA에서 2002년 2월 9일과 10일 개최된 제3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 하루전인,

2월 8일 도쿄 지요다구 유라쿠초 DENKI(電氣)빌딩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탈북자 기자회견 모습입니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외신기자클럽 주최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경호원을 지냈고 요덕 정치범 수용소 출신인 이영국씨와 납북어부 출신 탈북자 이재근씨, 그리고 탈북 여성 정춘화씨가 참가해 증언을 했습니다.

기자회견은 일본 외신기자클럽 부회장인 Hans van der Lugt(네덜란드 일간지 THE NETHERLANDS 기자)의 사회로 본회 윤현 이사장, 홍성필 기획이사(이화여대 법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