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활동과 캠페인

콘서트와 멀티전시회​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문화예술이 북한인권 실태를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믿고, 문화예술을 인권 활동과 캠페인에 다양하게 접목하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 북한인권 문제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소통하며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콘서트와 멀티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캠페인을 통해 특정 국가에서의 활동, 유엔 활동, 국제회의 등에서도 대중과의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북한인권 문제에 관심있는 많은 남북한 출신 예술가들이 클래식 음악회, 대중음악 콘서트, 멀티전시회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

북한인권시민연합은 매년 서울에서 국내에 정착한 탈북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뷰티플드림 콘서트’를 개최해 음악을 통한 화합을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는 탈북민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와 기금마련을 목적으로 2007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에는 오케스트라, 성악가, 대중가수 등이 참여하며 탈북청소년들이 아름다운 꿈을 성취해 나가는데 일조합니다. 또한 관객들에게 본회가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탈북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과 이러한 도전을 응원해줄 주변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뷰티플드림 콘서트에서 모금된 기부금은 본회의 탈북청소년 교육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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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탈북청소년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대통령님의 메시지가 담긴 뷰티플드림 콘서트
음악회와 전시회
2015 탈북청소년에게 희망을 ...
탈북청소년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대통령님의 메시지가 담긴 뷰티플드림 콘서트 김영자 사무국장 탈북청소년을 돕기위한 뷰티플드림 콘서트가 벌써 9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7년 봄 고려대 국제대학원 서창록 교수와 콘서트에 대해 의논하면서 음악을 통해 장애우를 돕는 단체인 뷰티플마인드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제안이 있어, 이 단체의 이사이신 배일환교수와 이어졌고, 이어서 자연스럽게 최대석교수가 원장이신 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으로 이어져 뷰티플드림콘서트가 시작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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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탈북자의 힘든 여정을 그린 &#34판옵티콘을 넘어서&#34 전시회
음악회와 전시회
2015 탈북자의 힘든 여정을 ...
감시자의 존재는 드러나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수용자를 감시할 수 있는 감옥을 ‘판옵티콘’이라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그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감시를 당한 채 살아가는데, 북한에서의 굶주림과 차별을 피해 국경을 넘는다 해도 그들을 지켜보는 감시는 계속된다. 이러한 감시를 피해 지구 4분의 1인 1만킬로미터의 힘겨운 여정을 거쳐 남한에 도착하기까지 북한난민들의 불안과 두려움, 마침내 감시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기까지의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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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 날다 오감 전시회(서울 2014. 8.6~10), (부산 11.4~14)
음악회와 전시회
꽃제비 날다 오감 전시회(서...
꽃제비, 날다! 는북한어린이가 겪는 다양한 고통과 그들이 자유를 찾기 위해 감내해야 하는 힘든 여정을 그림을 통해 알리는 전시회입니다. “꽃제비 날다” 전시회는 탈북대학생, 남한 청소년들이 참여해 함께 만들었으며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거나 믿겨지지 않았던 북한어린이들의 처참한 현실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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