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7일 ~ 29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북한인권청소년워크숍이 개최되었다.
고등학생 참가자 51명, 대학생자원봉사자 8명이 함께 하였다.
강의자로는 탈북한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 태영호님, 현장활동가, 데일리NK 강미진기자, 도서<열한 살의 유서>저자 김은주,
국민통일방송 이광백 대표, 미래한국 박상봉대표께서 함께 해주셨다.
제1강 외교관이 본 북한인권, 제2강 재중탈북난민과 탈북과정, 제3강 지금 북한은: 북한의 장마당, 제4강 북한의정보자유화와 북한인권의 개선
제5강 독일통일로 바라본 통일 마지막으로 도서<열한 살의 유서>를 내용으로 말씀해주신 김은주작가까지 본 워크숍을 통해
북한인권과 통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앞으로 우리가 북한인권 개선과 통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강의를 준비하였다.
강의 외에도 탈북청년과의 만남, 북한인권둥지 보드게임, 거리캠페인 기획및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접 현장활동가가 되어 보기도 하고, 북한인권에 대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하였다.